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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명(兒名)
초명이라고도 한다. 특별한 뜻이 없이 부르는 이름이며 5·6세가 되어 정식 이름을 지어서 부를 때까지 어렸을 때 호칭했던 이름이다.
1816
2 아헌관(亞獻官)
제례 때 두 번째 술잔을 올리는 분.
1777
3 아헌례(亞獻禮)
아헌관이 두 번째 술잔을 올리는 의식을 일컫는다.
1703
4 악사(樂師)
조선시대 장악원(掌樂院)에 예속된 정6품직.
1729
5 안기(安驥)
조선시대 사복시(司僕寺)의 정6품 잡직.
1743
6 안렴사(按廉使)
고려시대 각 도에 파견된 지방장관으로 절도사, 안찰사라고도 한다. (지금의 광역시장, 도지사)
1844
7 안무사(按撫使)
고려·조선시대 지방에 파견되어 수령을 감찰하고 백성을 안무하는 임시관직.
1754
8 안핵사(按使)
지방에 사건이 생겼을 때에 안찰핵실(按察實)하기 위하여 임명하던 임시직.
1684
9 알자(謁者)
제례 때 초헌관을 인도하는 사람.
1723
10 암행어사(暗行御史)
조선시대 왕명을 받고 비밀리에 지방을 순행하면서 관원들의 비리를 규명하고 민정을 살피던 임시관직.
1825
11 액정국(掖庭局)
고려시대 왕명(王命)의 전달과 왕이 사용하는 붓과 벼루, 궁궐의 열쇠, 궁궐의 뜰, 견직(絹織) 등에 관한 일을 맡아 보던 관청.
1741
12 액정서(掖庭署)
조선시대 왕명(王命)의 전달과 임금이 쓰는 붓, 벼루의 공급, 대궐 열쇠의 보관, 대궐 뜰의 설비, 견직(絹織) 등을 맡아 보던 관청.
1816
13 약장랑(藥臟郞)
고려시대 동궁(東宮:세자가 기거하는 곳)에 속한 정6품의 관직.
1690
14 양온서(良?署)
고려시대 궁중에서 쓰는 술을 조달하던 관청.
1750
15 양자(養子)
자식이 없어 입양(入養)하여 법률적 친자식으로 하는 것을 말한다.
1698
16 양지아문(量地衙門)
조선 후기 광무 2년(1898)에 설치되어 양전(量田)토지측량 등에 관한 일을 맡아 보던 관청.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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