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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단(壇)
묘소를 실전(失傳)하였거나 아예 묘소가 없는 사람의 체백(體魄)을 모신 것처럼 묘소나 비를 세워놓고 제사 지내는 곳이다.
1710
2 단(段)
자손록 편집 시 아래 위 세대(世代)를 시각적으로 보기 좋게 선으로 구분해 놓은 것을 단(段)이라 한다. 대부분의 자손록은 한 페이지에 6단으로 편집하여 제책하나 때에 따라 3단, 4단, 5단, 7단, 8단, 9단 등으로 편집한 족보 등을 볼 수 있다. 이렇게 단수(段數)를 달리하면서 구분하는 이유는 자손록에 수록된 내용의 양..
1811
3 단갈(短碣)
무덤 앞에 세우는 머리가 둥글고 짤막한 비석을 말한다. 묘표의 일종으로 규수(圭首), 즉 관석(冠石)이 없이 윗부분이 둥그스름한 모양인 작은 빗돌을 일컫는다.
1761
4 단련판관(團練判官)
조선시대 지방의 진(鎭) 중 최고 관위(官位).
1678
5 단배(單拜)
무릎을 꿇고 단 한번 하는 절.
1669
6 단자(單子)
보책(譜冊)에 등재할 사람이름과 행적을 기재한 명부를 일컫는다.
1698
7 단자금(單子金)
수단금(收單金) 및 명하전(名下錢)과 같은 뜻이다.
1686
8 당(堂)
거주를 목적으로 하지 않고 특별히 지은 집 또는 공청(公廳)을 뜻한다. 명륜당(明倫堂)
1626
9 당상관(堂上官)
관계(官階)의 한 구분. 문관은 정3품인 통정대부 이상, 무관은 정3품인 절충장군(折衝將軍) 이상을 말한다.
1731
10 당상아문(堂上衙門)
당상관(堂上官)을 장관으로 하는 관아.
1672
11 당하관(堂下官)
문관은 정3품인 통훈대부(通訓大夫) 이하 종9품인 장사랑(將仕郞)까지, 무관은 정3품인 어모장군(禦侮將軍) 이하 종9품인 전력부위(展力副尉)까지를 통칭한다.
1926
12 대간(臺諫)
조선시대 간언(諫言)을 관장하던 사헌부(司憲府)와 사간원(司諫院)의 관직을 통틀어 일컫는 말이다.
1680
13 대관(臺官)
조선시대 사헌부(司憲府)의 대사헌(大司憲) 이하 지평(持平)까지의 관직.
1696
14 대관서(大官署)
고려시대 제사(祭祀)나 연회(宴會)의 요리 만드는 일을 맡아 보던 관청.
1752
15 대광보국숭록대부(大匡輔國崇祿大夫)
조선시대 문산계(文散階)의 최고관으로 정1품의 종친(宗親), 의빈(儀賓), 문무관(文武官)에게 주던 관직.
1756
16 대군(大君)
고려시대 종친부에 속한 최고 관계(官階)로 종친(宗親)에게 주던 정1품.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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