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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회장] 대종회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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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2-05-03 19:26 조회2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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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회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희망찬 새봄을 맞아 평소 종인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해 노력하시고 본회 발전에 많은 도움을 주심에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415(3.15) 실직군왕대제는 코로나19  감염병 예방 수칙에 따라 사전에 안내하여 드린 바와 같이 부득이 현관과 제집사·행사 준비와 진행에 필요한 최소 인원으로 축소 진행되었습니다.

  당일 삼척. 동해지역 근거리 거주 로 및 임원들께서 자진 참석하여 대제를 함께 봉행하였으며 원거리 거주 임원과 종인들께선 축소 진행으로 직접 참여를 자제하며 마음을 함께 해 주시어 대제가 원만하게 잘 진행될 수 있었습니다.

  감염병 예방수칙에 따라 당일 오찬도 함께 나눌 수 없었기 다녀가신 중인들에게는 미안함과 안타까운 말씀을 함께 드리며 

봉사하신 헌관 및 제 집사의 노고와 어려운 가운데 헌성금을 쾌척하여 주신 종인 여러분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당면 지방문화재 관리사(대종회 회관) 건립사업 추진을 비롯해 만성적 적자재정 개선을 위해 추진하였던 당면 주요사안의 진행 상황 등을 아래와 같이 전해 드립니다.

 

1. 지방문화재 관리사(대종회/회관) 건립사업 진행에 대하여

  당초 2021년도에 문화재 구역 변경 고시를 목표로 편입 구역 내 민가 3동을 철거하는 도비와 시비 약 23천만 원이 확보되어 민가 이주와 철거를 추진했으나, 삼척시가 의뢰하여 산정된 감정 평가액에 대하여 주택 소유자들이 불응하여 해당 연도 내 보상이 이루어지지 못했음.

  이에 본회 토지 내 민가로 인한 사업 지연 책임소재 규명과 강제 철거의 법절차 착수를 본회가 시사하고 압박을 하였던 바 뒤늦게 주택 소유자들이 감정가를 수용하여 보상 및 이주가 모두 완료되었고, 올해 5월 중 민가 3동이 철거되면 올해 6. 7월경 강원도 지방문화재 전문위원회의 심의 의결을 받아 구역 고시가 확정되도록 예정되어 있음

  따라서 2022년 하반기에 실시 설계 용역비(도비/시비)가 추경 편성되면 적어도 2023년도에 본 공사가 착공하게 되며 보상 민원으로 인해 일정이 조금 지연되긴 하였지만 차질 없이 사업이 진행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 재정의 흑자기조 전환을 위한 사업 추진에 대하여

  본회의 유일한 수입원인 토지 임대료는 근래 경작지 임차 포기 등으로 제세공과금 충당이 겨우 가능하며 다른 수입이 없어 특별회계(정기예금)로 부터 차입하여 운영되고 있어 매년 약 6,000여만원

내외 금의 자본 침식이 진행되고 있음.

  이를 개선하기 위해 재산관리위원회에서는 삼척·동해 관내 수익사업 투자처를 물색하고자, 삼척에 있는 3. 동해에 있는 3건의 투자 후보처에 대한 경제성. 투자 안전성. 성장 가능성 등을 확인 검토한 결과 총액 215천만원 중 임대보증금 25천만원. 은행대출금 10억원을 승계할 경우 실제 9억원 내외 금으로 매입할 수 있으며, 매월 1,150만원의 임대료 수입과 월241만원의 관리비와 공과금이 별도로 징수되어 은행이자 부담 후 연간 약1억여원의 수입이 창출되는 투자처로 동해시 천곡동 소재의 태영빌딩을 최적의 투자처로 판단하여 추천하였기 회장단 회의 의결. 이사회 승인. 총회 추인 절차를 거쳐 재산관리위원회가 공개적으로 실사를 한 후 계약 체결을 진행코자 하였으나 본회10억 대출금 승계하지 못하는 사정으로 매매계약이 진행되지 못하였습니다. (현재 금융정책으로는 종중에 대한 대출이 불가함)

 

3. 공직에 진출하는 종인들에게 일치된 우리의 지지와 응원을

  문중의 뿌리는 인재 양성과 공직에 진출하는 종인들에 대하여 각별한 관심과 애정으로 구성원 모두의 단합된 힘이 모여야 양질의 토양이 조성되어 튼튼하게 가꾸어질 수 있습니다.

  임기 내 본회 현안 사업에 많은 도움을 주신 종인 김양호 삼척시장님과 김상용 강원도의회 의원님을 비롯한 종인 모두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이는 뿌리가 같은 종인 이기 때문이 아니겠습니까?

  앞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견인하고 당면한 본회의 숙원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이해하고 관심을 둘 수 있는 더 많은 종인들 이 공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한결같은 마음을 모아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COVID-19 감염병으로 인해 불편했던 일상에서 빠른 시일 내 활기찬 일상을 회복하시기 바라며, 하시고자 하는 일들이 모두 이루어 지고,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2022.   4.  27

 

삼척김씨대종회장  김 인 하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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