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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례 | 3.목욕·습·염·입관(沐浴·襲·斂·入棺)[둘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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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1-03-21 06:13 조회56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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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62d0eee13f4057989e0e65c98f49ddd_1615197459_1985.png3. 목욕·습·염·입관(沐浴·襲·斂·入棺)   

 

 ■  둘째날  

  죽은이를 목욕시켜 옷을 입히고 이불로 싸서 묶어 관에 넣는 절차이다.  

  고례에는 죽은 첫날 목욕과 습을 했으나 현대는 의학의 발달로 숨을 멈추고 24시간이 지나기 전에는 회생가능성이 있으므로 죽은 다음날 이 절차를 진행한다.  

  고례에는 습·소렴·대렴을 다른 날로 바꾸어 했으나, 3일장을 치르는 현대는 동시에 진행할 수밖에 없다. 

  

26. 목욕(沐浴

  ① 죽은 이가 남자이면 남자 근친이 목욕시키고, 죽은 이가 여자이면 여자 근친이 목욕시킨다.

  ② 험한 주검을 보면 놀랄 것이므로 목욕 시키는 사람 이외는 모두 방밖에서 슬픔을 나타내며 대기한다.

  ③ 다음 그림과같이 목욕준비물을 배치한다.

  ④주검의머리, 허리, 다리쪽을 양쪽에서조심스럽게 들어 비닐 위로 옮긴다.

  ⑤ 머리쪽의 흩이불을 벗기고, 뜨물로 머리를 감기고, 마른 수건으로 닦은 다음 빗으로 곱게 빗긴다. 그때 빠지는 머리털은 주머니 하나에 담는다. 죽은 이가 평소에 빠진 머리를 보관했으면 그것도 함께 담는다.

  ⑥ 수시할 때 묶었던 끈을 풀고, 쑥물로 세수시키고 마른 수건으로 물기를 닥고, 여자이면 약간의 화장을 시킨 다음 흩이불로 얼굴을 덮는다.

  ⑦ 위에서부터 아래까지 홑이불을 떠들고 옷을 벗긴다. 만일 잘 벗겨지지 않으면 칼이나 가위로 잘라낸다. 이때 칼가위 수건 등 기구들이 시체의 위를 넘지 않게 한다. 그래서 2개씩 준비한 것이다.

  ⑧ 시체의 앞을 위에서부터 아래까지 물수건에 쑥물을 묻혀 깨끗이 씻고, 마른 수건으로 물기를 닦는다. 이어서 시체를 좌우로 재켜 모로 뉘면서 뒤도 그렇게 씻고 닦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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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머니 5개와 칼이나 가위만 남기고, 모든 목욕 준비물과 벗긴 헌옷들을 일정한 곳에치운다. 구덩이를 파고 묻기도 하고, 따로 관리했다가 묘지에 가서 태우기도 한다. 

 

27. ()

  ① 죽은 이에게 수의를 입히는 절차이다.

  ② 옷을 입히는 일도 죽은 이가 남자이면 남자 근친이 하고 여자이면 여자 근친이 한다.

  ③ 웃옷은 속저고리부터 도포나 활옷까지 전부 겹쳐서 소매를 한데 꿰어놓고, 아래옷은 속바지부터 치마나 겉바지까지 모두 겹쳐서 가랑이를 한데 꿰어 놓는다. 모든 옷을 단번에 입히기 위해서이다.

  ④ 수의를 그림과 같이 벌려 놓는다.

  ⑤ 시체의 머리 허리 다리쪽을 좌우에서 조심스럽게 들어 펼쳐진 옷 위로 반듯하게 옮긴다.

  ⑥ 허리와 다리를 좌우에서 들고 흩이불을 떠들고 아래옷 가랑이를 꿰어 입히고, 머리와 허리를 좌우에서 들고홑 이불을 떠들고 웃옷의 소매를 꿰어 입힌다.

  ⑦ 웃옷이나 아래옷이나 섭을 여미는 방법은 산 사람과 반대로 왼쪽을 먼저 여미고 오른쪽이 위가 되게 나중에 여민다. 옷고름 허리띠와 띠를 맨다.

  ⑧ 모든 끈은 다시는 풀 일이 없기 때문에 고()를 내지 않는다.

  ⑨ 손톱과 발톱을 깎아 주머니 5개 중 머리털을 넣고 남은 4개에 좌우를 나누어 담는다. 만일 죽은 이가 평소에 손발톱을 모으던 사람이면 그것도 함께 담는다.

  ⑩ 버선을 신기고, 남자면 대님을 매고 행전을 치고, 신을 신긴다. 이어서 남자면 토시를 끼우고, 악수로 손을 싸서 묶는다.

  ⑪ 깨끗한 홋이불이나 천금(天衾)으로 시체를 덮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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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반함(飯含

  ① 이어서 죽은이의 입에 반함을 한다.

  ② 주상, 주부이하 모든 복인이 들어와서 정한자리에 꿇어앉는다.

  ③ 반함할 때의 배치와 복인들의 위치는 다음그 림과 같다.

  ④ 주부가 반함물 쟁반을 들고 발쪽으로 돌아서 주상의 오른쪽에 꿇어 앉는다.

  ⑤ 주상이 아닌 아들이 죽은 이의 머리를 들고, 주부가 아닌 며느리가 베개를 뺀다. 머리를 바닥에 놓는다.

  ⑥ 주상이 머리쪽의 홑이불을 벗기고, 숟가락으로 쌀을 퍼서 죽은 이의 입안 오른쪽 왼쪽의 순서로 넣고, 구슬이나 동전을 그렇게 넣는다.

  ⑦ 남은 반함 준비물을 한쪽으로 치우고, 주부가 발쪽으로 돌아서 원자리로 돌아온다.

  ⑧ 아들은 머리를 들고 며느리는 베개를 머리 밑에 베어준다.

  ⑨ 주상, 주부이하 모든 복인이 극진하게 슬픔을 나타낸다.

고례에는 아들과 딸은 죽은 이의 몸 위에 엎드려 시체를 잡고 울고, 며느리와 사위는 시체 밑에 손바닥을 넣고 받들어 들듯이 하며 울고, 다른 근친은 수의를 잡고 운다고 했다.

  ⑩ 이윽고 흩이불로 얼굴을 덮고 주상, 주부이하 근친들은 밖으로 나온다.

  ⑪ 솜으로 귀를 막은 다음 멱목으로 얼굴을 덮어 끈으로 묶고, 복두를 씌워 끈으로 묶은 다음 흩이불로 씌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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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소렴(小斂

  ① 소렴이란 작은 이불로 주검을 싸고 맬끈(束布)으로 묶는 것을 말한다.

  ② 작은 이불의 너비는 충분히 주검을 둘러서 쌀 수 있어야 하고삼베라면5폭 정도), 길이는 죽은 이 키의 배(4m)는 되어야 한다.

  ③ 맬끈은 끈의 너비가 어떠냐에 따라 먼저 가로매는 몇가닥을 놓던 폭을 연이은 길이가 죽은이 키보다 약 50cm는 더 길어야 하고삼베라면 7폭 정도각 폭의 길이는 주검을 두르고서도 약 60cm의 여유는 있어야 하며, 세로 매는 죽은 이 키의 배에 약 1m정도는 더 길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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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가로매를 잇대어 깔고, 그 위에 세로로 세로매를 놓고, 그 위에 작은 이불을 편다.  

상태를 그림으로 그리면 위와 같다.

  ⑤ 가로매와 세로매의 양끝은 모두 3가닥으로 쪼갠다. 그러면 삼베의 경우 가로매가 7폭에 21가닥이 된다.

  ⑥ 주검을 조심스럽게 들어 작은 이불 위로 옮기고 베개를 뺀다.

  ⑦ 구겨진 옷을 반듯하게 펴서 왼쪽을 먼저 여미고 그 위로 오른쪽을 여민다.

  ⑧ 두 손을 배 위에 모아 흉사시의 공수를시킨다.

  ⑨ 주머니 5개를 각기 주머니에 담은 내용물머리털, ·발톱)의 위치에 놓는다.

  ⑩ 턱밑,어깨 위, 팔과 몸 사이, 두 다리 사이, 발등 위 등 빈곳을 헌옷, 종이에 싼 짚, 종이에 싼 흙, 솜 등으로 채워, 묶을 때 몸이 상하지 않게 한다.

  ⑪ 이불을 먼저 발쪽을 여며 이불 끝이 배 위에 오게 하고, 다음에 머리쪽을 여며 이불 끝이 배

위에서 발쪽의 끝과 맞닿게 하고, 다음에 왼쪽을 여미고 끝으로 오른쪽을 여며 싼다.

  ⑫ 세로매를 배 위에서 모아 세로매 끝의 3가닥 중에서 아래와 위의 왼쪽 가닥을 먼저 묶고 다음에 오른쪽 가닥을 묶고 끝으로 가운데 가닥을 묶는다.

  ⑬ 가로매는 위에서부터 아래로 묶어 내려 가는데 첫째 가닥은 묶지 않고 왼쪽을 먼저 여미고 른쪽을 다음에 여며 머리를 보기좋게 싸고, 이어서 둘째 가닥도 왼쪽을 먼저 여미고 오른쪽을 다음에 여민 다음 셋째 가닥을 위 두 가닥을 여민 위의 중앙에서 묶는다. 고를 내지않고 새끼 고듯이 비틀어 꽂으면 된다.ac502c4f0b0932ea65041da2ad271767_1616317983_7408.jpg 

  ⑭ 계속해서 묶어 내려 가는데 마지막의 발쪽도 일곱째폭의 3가닥 중 제일 아래 2가닥은 머리 쪽 같이 여미기만 하고 묶지 않고, 3째 가닥만 묶는다.

  ⑮ 전체7폭에 21가닥인데 머리와 발쪽 2가닥씩, 합해서 4가닥은 묶지 않고 여미기만 하므로 묶은 매듭은 모두 17매듭이 된다.

  ⑯ 모든 매듭은 다시 풀 일이 없기 때문에 고()를 내지 않으며 매듭이 위에서 아래로 일직선이 되고 간격이 고르게 묶는다.

  ⑰ 편리하게 하려면 소렴, 습의를 동시에 준비할 수도 있다. 먼저 가로매 7폭을 놓고, 그 위 세로매 1폭을 길게 놓고, 그 위에 소렴금을 펴고, 소렴금 중앙에 수의를 펴고, 시신을 옮겨 습의하고, 반함하고, 그 자리에서 소렴을 하면 시신을 옮기는 회수가 줄어 편리하다.

 

30. 대렴(大斂

  ① 대렴이란 큰이불로 주검을 싸고 맬끈으로 묶는 것을 의미한다.

  ② 큰이불의 크기와 맬끈의 길이 등은 소렴때와 같다.

  ③ 먼저 맬끈 가로매 5폭을 깔고, 그 위에 세로로 세로매 1폭을 깐 다음, 그 위에 큰이불을 편다.

  ④ 각 맬끈의 양끝을 3가닥으로 쪼갠다. 그러면 가로매는 5폭에 15가닥이 된다. 그림으로 그리면 다음과 같다.

  ⑤ 큰이불을 아래 위 왼쪽, 오른쪽 순으로 여미고, 세로매를 배 위에서 왼쪽 가닥, 오른쪽 가닥, 가운데 가닥 순으로 묶는다.

 ⑥ 가로매는 머리쪽 첫폭의 첫번째와 두 번째 가닥은 묶지 않고 왼쪽 오른쪽의 순으로 여미기만 하고 세 번째 가닥부터 중앙에 모아 묶는 것은 소렴 때와 같다. 발쪽도 소렴 때와같다.ac502c4f0b0932ea65041da2ad271767_1616318094_7509.jpg

 ⑦ 전체 매듭수는 가로매 515가닥 중에서 머리쪽 발쪽의 4가닥은 여미기만 했으니까 11매 듭이된다.

  ⑧ 주검의 상중하에 삼베나 무명 온폭을 길이4m정도씩 잘라 들끈을 3가닥 만들어 놓는다. 그래야 입관이나 묘지에서 시신을 하관할 때 편리하다.

 

31. 입관(入棺

  ① 대렴 까지한 주검을 관에 넣는 일이다.

  ② 바닥에 관받침대를 상중하에 놓고 그 위에 관을 위가 북쪽이 되게 올려놓고, 뚜껑을 연다.

  ③ 관의 바닥이나 4방에 흰종이를 깔고, 바닥에 지요를 깔고 머리쪽에 베개를 놓은 다음, 들끈을 들어 주검을 관 안에 모신다.

  ④ 천금을 덮고 들끈을 천금 위에 서려서 놓고 흰종이로 덮은 다음 빈 곳을 헌옷 등으로 보침(메꿈한다.

  ⑤ 주상, 주부이하 모든 복인이 들어와 슬픔을 나타낸 다음 뚜껑을 덮고, 나무못이나 격자(格 子등으로 뚜껑을 고정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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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⑥ 든든한 끈으로 관의 상중하를 묶은 다음 역시 들끈을 상중하에 만든다.

  ⑦ 방의 한쪽에 머리가 북쪽을 향하게 관을 안치하고, 관 앞에 병풍을 둘러친 다음 발치쪽()에 명정을 세운다.

  ⑧ 영좌를 다시 설치하는데 사진에 검은 리본을 걸친다.

 

32. 혼백(魂魄

  ① 혼백이란 죽은 이의 혼령이 깃들었음을 상징하는 것이다.

  ② 삼베·모시·명주·온폭으로 약70cm정도로 혼백을 접는다. 먼저 약8cm정도씩 접으면 8칸이 나오고 6cm의 여유가 남는다. 펼치면 다음과 같다. 편의상 한쪽면에 번호를 부여한 것이다.번호를 쓴 면을 앞, 번호를 안쓴 면을 뒤라 해서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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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과 2번의 앞이 맞닿게 접는다. 1번면과 2번면이 보이지 않는다.

3번의 앞면이1번의 뒷면에 붙게 접고, 3번의 반을 3번의 뒷면끼리 맞닿게 접는다. 그러면 3번의 반은 1번의 뒷면에 붙고 반은 보인다.

4번의 뒷면이 2번의 뒷면에 맞붙게 4번을 접는다.

5번의 뒷면이 1번의 뒷면에 붙게 접고, 5번의 반을 5번의 앞면끼리 맞붙게 접는다. 그러면 3번의 반을 접은 선과 5번의 반을 접은 선이 1번 뒷면의 중앙에서 만난다.

6번의 앞면이 4번의 앞면에 맞붙게 접는다.

7번의 뒷면이 6번의 뒷면에 맞붙게 접는다.

4번과 6번의 사이를 벌려 7번의 앞면이 8번의 앞면과 맞붙게 벌린다. 그러면 4번과 6번의 앞면이 보이게 펼쳐진다.

아래쪽의 끝을 3cm쯤 접어서 끝이 4번과 6번의 앞면에 닿게 한다.

4번과 6번의 앞면끼리 맞붙게 처음 상태로 접는다.

7번과 8번의 사이를 벌리고 나머지 한끝을 3cm쯤 접어서 7번과 8번의 앞면에 닿게 한다. 이때7번과 8번 사이는 잘 벌려지지 않는다. 풀러지지 않게 조심해서 반쯤만 벌려야 한다.

그리고 4번과 8번 사이를 벌리기 전과 같이 접는다. 그리하면 7번과 8번이 앞면끼리 맞닿는다.

4번과 6번 사이를 벌리고 9번의 끝을 접어서 꽂는다.

3번과 5번이 반씩접혀 중앙에 맞닿은 부분이 앞이고, 그 반대쪽이 뒤이다.

중앙부분에3cm너비의 백지로 이스매 붙이는 곳이뒤에 가도록 띠를 두르고 앞의 중앙에 자표시를 한다.

언제든지 이 서쪽을 향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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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으로혼백이 완성되었다. 

  ③ 백색 두꺼운 종이로 상자를 만들고, ·초혼(·招魂)을 한 죽은 이의 웃옷복을 안했으면 죽은 이의 웃옷 속옷을 흰종이로 싸서 상자에 담고, 그 위에 혼백을 얹고, 뚜껑을 덮는다.

  ④ 혼백상자를 영좌의 사진 앞에 모시고 뚜껑을 열어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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